中상하이 번화가 일식집서 흉기 난동…일본인 2명 포함 3명 부상(종합2보)
[서울·베이징=뉴시스]김예진 문예성 기자, 박정규 특파원 = 중국 상하이 금융기관과 외국계 기업들이 밀집한 상업 중심지의 한 일식집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일본인 2명을 포함한 3명이 다쳤다. 중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중국 내 반일 정서가 고조된 상황에서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일 일본 공영 NHK, 민영 TBS 등에 따
뉴시스 2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