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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모텔 연쇄살인' 20세 김소영…사이코패스 검사서 '25점'(종합)

    [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약물을 이용해 남성들을 연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전격 공개됐다. 피의자는 20세 여성 김소영으로 확인됐다. (제공=서울북부지검)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재 구속 수사 중인 김 씨의 얼굴과 성명, 나이를 검찰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김 씨의

    이데일리 4분 전
  • 중동전쟁 경제 충격파…당사자 미국보다 아시아·유럽 더 아프다(종합)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한 중동전쟁의 여파로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8일(현지시간) 반격에 나선 이란이 주변 국가들을 공격하면서 전쟁의 여파가 호르무즈 해협의 에너지 수송을 넘어 항공과 해상 물류까지 확산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 탓에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연합뉴스 8분 전
  • 호르무즈 해협 봉쇄한 이란 “국제 유가 200달러 만들겠다” 위협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혹은 걸프만)과 오만만 사이의 호리병같이 생긴 길목이다. 북쪽에 이란, 남쪽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오만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있다. 호르무즈 해협 길이는 161㎞, 평균 너비는 약 50㎞이고 가장 좁은 곳은 34㎞에 최대 수심 190m 수준이다. 이 해협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쿠웨이트, 카타르, UAE, 바레인,

    주간동아 35분 전
  • 中, 주중 일본대사에 '대만 행정원장 방일' 항의(종합)

    (도쿄·서울=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이도연 기자 = 중국 정부가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의 일본 방문과 관련해 일본 정부에 항의 의사를 전했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9일 보도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쑨웨이둥 외교부 부부장(차관)은 지난 7일 밤 가나스기 겐지 주중 일본 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했다. 또 주일 중국대사관도 가나이 마사아키 일본

    연합뉴스 46분 전
  •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지난해 12월 7일 북한 신의주 평북 도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중국인이 압록강 건너편 랴오닝성 단둥에서 찍은 사진이다. 북한 당국은 방화로 결론 냈지만 주민에게 미칠 영향 때문에 범인 색출은 은밀히 하고 있다. X 캡처 지난해 12월 7일 북한 신의주 평북 도당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압록강 건너편 중국 단둥(丹東)에

    동아일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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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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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 미더덕이 사라진 바다..대안은 없나? KNN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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