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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위, 엔비디아 실적발표 , 동일
  2. 2위, 황석정 공개구혼 , 동일
  3. 3위, 한소희 최민식 투샷 , 신규
  4. 4위, 박수홍 비행기 지연 사과 , 하락
  5. 5위, 장르만 여의도 , 하락
  6. 6위, 네팔 홍수 연락두절 , 동일
  7. 7위, 두산 에너빌리티 ,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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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위, 탄천 , 하락
이 시각 주요뉴스
  • 동영상
    네팔 대홍수, 사망자 160명…외국인 포함 660여 명 실종

    [앵커] 어제 오전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160명이 숨졌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는데요. 실종자는 600여 명으로 추산되는데,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우리 국민 9명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임종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람들이 건물 반대편으로 도

    KBS 3분 전
  • 李 지지율 호재였던 부동산, 반년 만에 최대 악재로…민심은 왜 돌아섰나

    좋은 뉴스는 독자의 균형있는 읽기로 완성됩니다.뉴스 성분표(KuKi Literacy) 분량약 6분 취재방법통계자료, 공공데이터, 전문가 인터뷰 주제부동산 정책에 대한 기대가 실제 집값과 체감 부담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여론조사와 시장지표가 함께 제시된 만큼 시점과 조사 방식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전포인트초기 강한 메시지에

    쿠키뉴스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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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신고 녹취 삭제"...다른 자료 확보해 괜찮다?

    [앵커]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의 최초 신고녹취가 기간이 만료돼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다른 수사자료가 있어 따로 확보를 시도하지 않았다는 입장이지만, 부실 대응이 또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준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장미란 씨의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실종 사실을 알린 지난 5월 15일의 112신고 녹음 파일이 이미 지워

    YTN 58분 전
  • [단독]“한미, 대미투자 수익 분배-이자율 등 이견 조율중”

    대미(對美) 투자 1호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 한미 협상 과정에서 수익 분배 등 투자 세부 사항을 두고 이견이 불거져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에 속도를 내라는 미국 측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달 중 1호 프로젝트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6일 정부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미가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1호 프로젝트로 유력

    동아일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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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인 없으면 공장 멈춘다"… 대만 반도체 장악한 이주노동자들

    편집자주 대만은 세계가 주목하는 ‘반도체 성공 신화’를 썼다. 하지만 화려한 성공 뒤에는 양극화를 비롯한 그늘도 짙다. 한국도 전국에 반도체 생산 거점을 확대하며 대만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한국일보는 대만 현지 취재를 통해 반도체 강국의 두 얼굴을 살펴봤다. 7월 20일 오전 7시 30분, 대만 남부 가오슝시 난쯔구의 한 골목 좌판에 필리핀식 도시

    한국일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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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르포] 400t 발사 충격을 10t으로… 韓차륜형 박격포의 인기 비결 조선비즈 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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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에 1.3만 가구?…'탄천물재생센터' 가보니 연합뉴스TV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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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어 들고 307번 타 보니] 공항까지 1시간 30분, 결박 장치 없어 계속 흔들린 캐리어 부산일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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