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보는 20대의 시대정신은…"침몰하는 배에서 구명조끼 경쟁 중"
<동행미디어 시대>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고은강 씨. 고 씨는 "양극단의 주장이 아니라 중간지대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대화하는 것으로부터 세대간 오해를 풀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조아현 기자6·3지방선거는 여야 모두를 강타했다. 완벽한 승자도, 확실한 패자도 없는, 절묘한 선거 결과 앞에서 2030세대는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동행미디어 시대 1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