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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리딩방 투자금 받아줄게”… 피해자만 노려 ‘2차 사기’

    동아일보DB주부 김모 씨(36)는 올 1월 ‘500% 수익을 보장한다’는 투자 리딩방 사기에 속아 아이 교육비뿐 아니라 지인에게 빌린 돈까지 총 2400만 원을 날렸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비극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피해자들이 모인 카페에 올라온 오픈채팅방 링크는 또 다른 덫이었다. 채팅방에는 ‘추심업체를 통해 피해액을 돌려받았다’는

    동아일보 17분 전
  • 호르무즈 韓화물선서 폭발… 피격 추정

    미군,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3일 브래드 쿠퍼 미군 중부사령관이 탑승한 아파치 헬기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을 비행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이 안전한 항행을 통해 빠져나올 수 있도록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작전 당일인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

    동아일보 17분 전
  • 동영상
    호르무즈에서 한국 선박 피격 추정..."승선원 무사"

    [앵커]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에 화재가 발생해 미사일 공격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국적 승선원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안동준 기자! [앵커]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우리 선박에 폭발과 화재가 발

    YTN 59분 전
  • 美 "상선 2척 호르무즈 통과"…이란 "통과한 선박 없다"(종합2보)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내 발이 묶인 선박들을 구출하기 위한 이른바 '프로젝트 프리덤(해방 작전)'을 4일(현지 시간) 개시한 이후 상선 2척이 해협을 무사히 통과했다고 미군이 밝혔다. 그러나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없다며 미군의 발표는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양측은

    뉴시스 1시간 전
  • 동영상
    [단독] ‘연예인 지망생’은 캄보디아 ‘문신남’…피해금 9억 회수는 ‘난항’

    [앵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 연애빙자사기를 벌인 범죄 조직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천만 원씩 돈을 뜯긴 피해자들의 배상 신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로맨스 스캠 범죄 피해를 배상할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배지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메신저를 통해 다정하게 말을 거는 여성. '

    KBS 1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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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착카메라] 작년 불법촬영 7801건 역대급 '몰카' 판치는데…국회서 낮잠 JTBC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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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카메라]700원 아끼려다 1200만 원…부정승차의 결말 채널A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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