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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나무호 피격' 이란 소행 기정사실화…정부는 '신중'·이란은 '침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인 한국 선박 'HMM 나무'호에서 발생한 폭발 및 화재 사건을 일으킨 주체가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이번 사고와 관련한 '이란 책임론'을 제기하며 한국이 미국의 편에 서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구출 작전인 '프로젝트

    뉴스1 35분 전
  • 美국방 "韓선박 피격…한국, 호르무즈 작전 나서달라"(종합)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휴전이 아직 유효하다면서도 이란 측에 신중한 행동을 촉구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이 피격된 것을 언급하며 한국의 군사작전 동참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3월 23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공군주방위군 기지에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피트

    이데일리 57분 전
  • 트럼프·시진핑 다음주 베이징서 담판…인권·이란·무역 '3대 뇌관'(종합)

    [이데일리 성주원 방성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4~15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그러나 회담을 일주일여 앞둔 시점에도 의제 곳곳에 뇌관이 도사리고 있다. 이란 전쟁 여파,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석방 요구, 호르무즈 해협 협력 압박이 겹쳐지면서 회담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도출될 지 여전히 안갯속

    이데일리 1시간 전
  • 美국방도 “가만히 기다리지 않을 것”…한국 참전 재차 압박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5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에서 민간 선박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과 관련 한국의 참전을 재차 강하게 촉구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한국 선박의 피격 의혹과 관련해 군 당국이 접촉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정확히 말하면 미 중부사령부와 해상 조정 부대가 (한국측과) 접촉하고 있다

    중앙일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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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트럼프 '파병 압박'에 "대비 태세 등 감안해 검토"

    [앵커] 청와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한 걸 거론하며 파병을 촉구한 데 대해,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등을 감안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병 안전과 대미 관계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히 대응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중동 전쟁이 터진 이

    YTN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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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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