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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장미란 씨 담당 경찰 실종사건 298건 종결…"타살 흔적 없어"(종합)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37·여)의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해 해당 경찰관이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총 298건의 실종 신고를 종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으며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없이 '목맴사'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울러 사건 처리와 지휘·관리·감독 체계

    뉴스1 2분 전
  • 노재헌 대사 "한중 손잡고 미래로"…주한 中대사 노태우 묘역 참배(종합)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일인 24일을 맞아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와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양국 신뢰를 지속 증진하자고 밝혔다. 노재헌 대사는 이날 중국 SNS인 웨이보 계정에 '물을 마실 때에는 그 물이 어디서 왔는지를 생각한다'(飮水思源·음수사원)는 말을 언급하고 "한중 관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데 깊은 발자취를

    뉴스1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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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맴사 추정" 남친은 "그럴 일 없어"…풀려난 부 경장

    [앵커]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고, 의상과 소지품이 일치했습니다. 과학적 신원 확정 절차를 거친 뒤, 장 씨의 사망이 공식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시신이 발견된 현장에 정영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바로 연결하죠. 정영재 기자, 그곳이 발견 지점입니까? [기자] 제 뒤

    JTBC 12분 전
  • 이억원 "잔금대출 기준 분양가·감정가, 은행 자율적 판단"(종합)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김지연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4일 신축 아파트 잔금대출 한도를 정할 때 분양가·감정가 중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할지는 은행권의 자율적 판단 영역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재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한도 산정 시 분양가가 기준이 되고 있는 데 관한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의 질문에 "은행들

    연합뉴스 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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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총리, 제주 실종사건에 "무한 책임…부당·불법 무관용 처벌"(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박재하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부당·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철저히 확인해 부당·불법 행위가 있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적은 글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정부는 실종 사건에 대한

    연합뉴스 46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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