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이 시각 주요뉴스
  • 동영상
    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탄원’ 전 구의원 조사…‘천만 원 건넸다’ 주장

    [앵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수천만 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경찰은 자금 전달 과정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최혜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직 동작구의원들이 지난 2023년 12월 더불어민주당 측에 제출했던 탄원서입니다. 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배우자

    KBS 6분 전
  • "소방점검 나가면 돈봉투 받나?" 돌직구 날린 행안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외청과 소속 기관들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소방청의 첫 업무보고에서는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소방점검을 하면서 돈봉투 '촌지'를 받는 관행이 도마에 올랐다. 윤 장관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연 소방청 업무보고에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에게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소방 점검을 너무 자주 오는 거 아니냐. 이런 민원이 많

    노컷뉴스 11분 전
  • “영끌 접고, 이젠 주식 펀드 몰린다”…가계 금융자산 역대급으로 ‘확’ 늘어

    대출을 받기 위해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이른바 ‘영끌’ 열풍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 주식 투자 등 금융자산 비중이 역대급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4분기와 올해 연초도 증시가 상승세를 타고있는 만큼 가계 금융자산의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가계 및 비영리단체와 비금융법인, 일반정부 등을 합한 국내 부문의 순자금

    매일경제 41분 전
  • "월세 200만원 내느니 차라리"…30대 무주택자 '중대 결단' [돈앤톡]

    주택 임대차 시장이 전세에서 월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30대를 중심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실수요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매달 100만~200만원에 달하는 월세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자 "차라리 대출 이자를 감당하며 집을 사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생애 최초로 집합건물(아파트

    한국경제 46분 전
  • 법적 리스크 커진 '영풍·MBK'…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가능한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왼쪽), 장형진 영풍 고문(오른쪽). /사진=뉴스1영풍과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합병(M&A)이 양사의 법적 리스크가 커지며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7일 검찰은 MBK파트너스 경영진 4명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해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이 예상되는

    머니S 48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현장] 의대 정원 놓고 의료계·정치권 시각차…'합의' 해석 엇갈려 데일리안 39분 전
  • [르포] ‘유튜버發’ 광장시장 바가지 요금 논란, 두 달 후인 지금도 문제 ‘여전’ 시사저널 2시간 전
  • "맞벌이 연봉 9500만원이어도 기초연금 따박따박 나온대"…왜 그런가 봤더니 아시아경제 4시간 전
  • [르포]"아임 아이언맨!" K마사지에 놀란 외국인들 "어메이징!" 뉴스1 5시간 전
  • 동영상
    "2년간 월 15만 원"‥기본소득 접수 첫날 '북새통' MBC 7시간 전
  • 동영상
    [르포]백덤블링에 우유 따라주는 로봇…'피지컬 AI' 쏘아올렸다 노컷뉴스 9시간 전
  • AI의 눈으로… 로봇이 트랙터 불량 잡는다 조선일보 14시간 전
  • 동영상
    [현장K] 덤프 트럭 잇단 전도…다친 기사에겐 “차 안 빼면 협상 없어” KBS 17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