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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위, 공상정 서민형 결혼 , 하락
  3. 3위, 반효진 10m 공기소총 동메달 ,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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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단독] 위험성 알았던 삼전닉스 ETF… 상위 증권사만 불러 밀실 회의

    지난 1월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투자 매력도 제고 회의’의 성격을 둘러싼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이 회의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비공개 회의에 참석한 고위관계자들은 하나같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민간기업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 형태의 삼전

    국민일보 4시간 전
  • 동영상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개혁·통합에 장애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지지층을 향해 '혐오 표현 사용 자제'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지지층을 '대통령의 친구'라고 부르며 "거친 태도는 개혁과 통합에 도움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젯밤(19일) SNS에 올린 글의 제목은 '대통령의 친구'입니다. 지지층을 향해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 생각하고 행동해

    SBS 6시간 전
  • 27만건 질의 오간 재판지원AI…'판결문 실제 활용여부' 관리안해(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사법부의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재판지원 AI'에서 7개월간 27만건의 질의응답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AI 결과를 실제 판결문이나 결정문에 직접 활용했는지는 별도로 관리하지 않아 점검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20일 대법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실에 제출한

    연합뉴스 7시간 전
  • AI도 노벨상 받을 수 있을까… 수상자들 “불가” vs “공유 가능”

    인공지능(AI)이 과학자의 연구를 돕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발견하는 단계로 나아가면, 그 성과는 누구의 몫일까. 노벨상 수상자들은 AI가 과학 연구를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데 주목하면서도 AI를 노벨상 수상자로 인정할 수 있는지를 두고 서로 다른 답을 내놨다. 201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브라이언 슈미트 호주국립대 교수는 20일 서울 강남구

    조선비즈 8시간 전
  • 확 바뀌는 형사사법… 수장은 한 명도 없다

    김승원(사진)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전격 사퇴하면서 78년 만에 검찰청을 폐지하는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이 초유의 ‘수뇌부 진공’ 상태로 출발하게 됐다. 공소청을 이끌 초대 청장(검찰총장) 인선은 첫발을 떼지 못했고,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 절차도 여권 내부 반발로 지연되고 있다. 경찰 역시 1년 9개월째 청장 직무대행 체제다. 새 형사사법체계의

    국민일보 9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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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러 총선 노린 '역대급 공습'에도 모스크바 도심은 평온 연합뉴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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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러지고 커피 쏟는 것도 자산…매일 2.4만건 로봇 데이터 쌓는 中 서울경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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