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이 시각 주요뉴스
  • 中국방부 "댜오위다오는 中영토…日, 각종 구실로 군비확장"(종합)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중일 갈등이 갈수록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국방부가 양국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에 대해 "중국의 고유한 영토"라며 중국 해경선 순시는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장샤오강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센카쿠 열도 접속수역에서 중국 당국 선박의 항해 일수가 지난해 356일을 기록, 2

    연합뉴스 2분 전
  • `김병기 의혹` 전방위 경찰 수사…흘러가는 `골든타임` 우려도(종합)

    [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관계자를 비롯해 쿠팡과의 부적절한 만남을 밝힐 전 쿠팡 대표까지 연일 소환하면서다. 하지만 정작 증거 확보에 필요한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가 늦어져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3분 전
  • 명시 안한 '尹절연' 당내 평가 분분…張, 쇄신안 후속조치 속도(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유아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와 '잘못된 과거와의 결별'을 당 쇄신안에 담아 발표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명시하지 않은 것을 두고 당내 평가가 분분하다. 당 지도부는 장 대표가 말한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는 표현에 사실상 절연 의지가 내포됐다고 평가하는 반면 친한

    연합뉴스 4분 전
  •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수순…안보수사·보안감사 등 이관·폐지(종합)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12·3 비상계엄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한 국군방첩사령부가 해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1977년 국군보안사령부로 출발한 지 49년 만이다.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8일 용산 국방부에서 방첩사의 안보수사, 방첩정보 등 기능 이관 및 폐지 내용을 담은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분

    뉴시스 4분 전
  • 대통령실 떠난 後… 용산어린이정원 밑에 깔린 '오염물질'이란 잔재

    용산어린이정원은 2023년 5월 임시 개방으로 문을 열었다. 당시 정부는 "국민에게 가까이 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란 설명을 붙였지만 정원은 목적과 달리 폐쇄적으로 운영됐다. 논란거리는 또 있었다. 정원 밑 오염물질의 정화 작업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거였다. 이 문제는 정권이 바뀐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미군이 반환한 서빙고로 일대 기지가 '용산

    더스쿠프 8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여긴 원래 단속 안하는데"…음주 단속 현장 가보니 대전일보 5분 전
  • "표 된다고 부침개처럼 뒤집나"…호남 이전론 휩싸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보니 중앙일보 16분 전
  • [현장] 의대 정원 놓고 의료계·정치권 시각차…'합의' 해석 엇갈려 데일리안 3시간 전
  • [르포] ‘유튜버發’ 광장시장 바가지 요금 논란, 두 달 후인 지금도 문제 ‘여전’ 시사저널 5시간 전
  • "맞벌이 연봉 9500만원이어도 기초연금 따박따박 나온대"…왜 그런가 봤더니 아시아경제 7시간 전
  • [르포]"아임 아이언맨!" K마사지에 놀란 외국인들 "어메이징!" 뉴스1 8시간 전
  • 동영상
    "2년간 월 15만 원"‥기본소득 접수 첫날 '북새통' MBC 9시간 전
  • 동영상
    [르포]백덤블링에 우유 따라주는 로봇…'피지컬 AI' 쏘아올렸다 노컷뉴스 12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