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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위, 황석정 땅 무덤 발견 , 상승
  2. 2위, 인연과 악연 , 하락
  3. 3위, 국세청 , 상승
  4. 4위, 엔비디아 실적발표 , 상승
  5. 5위, 카뱅 , 상승
  6. 6위, 베트남 축구 , 하락
  7. 7위, 도봉구 자전거맨 , 신규
  8. 8위, 네팔 홍수 연락두절 , 상승
  9. 9위, 서은광 애교 자판기 , 동일
  10. 10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단독]“한미, 대미투자 수익 분배-이자율 등 이견 조율중”

    대미(對美) 투자 1호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 한미 협상 과정에서 수익 분배 등 투자 세부 사항을 두고 이견이 불거져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에 속도를 내라는 미국 측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달 중 1호 프로젝트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6일 정부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미가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1호 프로젝트로 유력

    동아일보 51분 전
  • 동영상
    "필리핀인 없으면 공장 멈춘다"… 대만 반도체 장악한 이주노동자들

    편집자주 대만은 세계가 주목하는 ‘반도체 성공 신화’를 썼다. 하지만 화려한 성공 뒤에는 양극화를 비롯한 그늘도 짙다. 한국도 전국에 반도체 생산 거점을 확대하며 대만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한국일보는 대만 현지 취재를 통해 반도체 강국의 두 얼굴을 살펴봤다. 7월 20일 오전 7시 30분, 대만 남부 가오슝시 난쯔구의 한 골목 좌판에 필리핀식 도시

    한국일보 52분 전
  • 카니 캐나다 총리, 대미 관계 급랭 속 내달 유럽의회 연설(종합)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의 관계 급랭 속에 내달 유럽의회에서 연설하고,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의 연례 국정연설에 참석하는 등 유럽 밀착 행보를 가속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간) 유로뉴스, 폴리티코 유럽판 등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다음달 17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의회에 출석해 의원들을 상대로 연

    연합뉴스 53분 전
  •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03명…관광객 403명 소재 미확인(종합)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103명으로 늘었다. 또 관광객 403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현지 체류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번 홍수로 100명이 숨졌다 고 밝혔다. 중국 관영매체는 티베트자치구 지룽

    뉴스1 2시간 전
  • 동영상
    "적재적소 투자로 책임 재정"...청와대, '미래기금' 총력전

    [앵커] 청와대가 추가 세수를 재원으로 마련되는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책임 있는 재정 운용 차원에서 적재적소에 투자하려는 거라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정부 쌈짓돈' 등의 비판이나 국채를 우선 상환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임예진 기자입니다. [기자] 예산안 공개를 일주일 앞두고 청와대가 100조 원

    YTN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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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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