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노동절 도심 대규모 집회…"AI 대전환…노동 배제된 변화 거부"
노동 단체들이 1일 노동절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노동권 확대를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2026 세계 노동절대회'를 열고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등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대회 결의문을 통해 "1000만명이 넘는 기간제, 특수고용·플랫폼, 하청 등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아시아경제 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