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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재산 신고 누락' 경찰 3,930명 과태료 위기...내부 불만 폭발

    [앵커] 재산 신고를 누락한 경찰 수천 명이 과태료를 물게 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적발된 사람이 1년 전보다 10배 가까이 급증했는데, 동료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감사 성과를 낸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윤해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찰 공무원 7급 이상, 경사 계급부터는 매년 인사혁신처에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해야 합니다. 경찰청은 당

    YTN 14분 전
  • 장동혁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해야…해당 행위 강력 조치" [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의 발언은 전날 강원도 양양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진태 강원지사가 '결자해지'를 언급하며 자신의 거취를 압박한 이후 나온 것이다. 장 대표는 지난

    한국경제 23분 전
  • 동영상
    "전쟁 터진 뒤 처음" 영상 공개…"호르무즈 판 바뀌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운용하는 소형 고속정, 이른바 '모기함대' 1척이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대형 선박 1척에 빠른 속도로 접근합니다. 복면을 쓴 군인들이 사다리를 타고 선박에 올라타더니 순식간에 배를 제압합니다. 다른 선박 1척을 추가로 장악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오늘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선박 2척을 나포했다면서 전격 공개한 영상

    SBS 3시간 전
  • 뉴욕대 트럼프 막내가 13만원 가방 메는 이유

    201cm의 큰 키에 명문 뉴욕대에 진학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이 88달러(약 12만~13만 원) 수준의 평범한 백팩을 고수하는 모습이 화제다. 영국 매체는 그 이유에 대해 “눈에 띄지 않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해석했다. 배런이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제품은 스위스기어의 ‘1900 스캔스마트 백팩’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

    문화일보 5시간 전
  • 동영상
    트럼프 "36~72시간 내 2차 협상 가능"..."휴전 기한 안 정해"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이란과의 2차 종전협상이 가능하다며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백악관은 휴전 기한을 따로 정해두지 않았다며 해협 봉쇄를 계속하며 이란으로부터 통일된 제안을 기다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연결합니다. 신윤정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말 안에 이란과의 2차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고요? [기자]

    YTN 5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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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사람 물러나자 자연 돌아왔다"…순천만 습지 20년 복원의 기적 아시아경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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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민들, 기름값 올라 걱정인데..."어구값도 부담" YTN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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