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민 불편 최소화"…서울시, BTS 행사 인파·교통 총력 대응(종합)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현장 대응 인력 3400여 명을 투입하고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 등 종합 안전대책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9일 오전 오세훈 시장 주재로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안전관리 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자치구,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안전
뉴스1 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