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난 당분간 지속…파업해도 생산 차질 최소화"(종합)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서버용 고부가 제품을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선다.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30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토큰 처리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데이터 연산 처리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아시아경제 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