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베네수에 2300억 지원·군 투입"…유럽·교황·유엔도 구호 총력(종합)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이 발생해 최소 235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를 비롯한 세계 각국이 일제히 구조 지원에 나서고 있다. 북중미 각국은 이미 지원을 시작했다. 미국 국무부는 25일(현지 시간) "미국은 즉각적인 수색·구조와 항공 수송, 현장 조정 지원과 총 1억5000만 달러(2
뉴시스 2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