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이 시각 주요뉴스
  • '아내 살인' 누명 벗었지만 남편은 이미 사망…"검·경 등 반성해야"(종합2보)

    (해남=뉴스1) 최성국 기자 =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복역하다 숨진 무기징역수 남편이 21년 만에 누명을 21년 만에 벗었다. 자녀들은 "아버지가 무죄 선고를 들었다면 무척 기뻐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지원장 김성흠)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2005년 9월 무기징역을 확정받은 고(故) 장동오 씨(사망 당

    뉴스1 3분 전
  • '재판소원 도입' 개정 헌재법 與주도 법사소위 통과…野 반발(종합)

    (서울=뉴스1) 서미선 이정후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1일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어 여당 주도로 대법원판결에 헌법소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인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개정안을 법왜곡죄(형법 개정안), 대법관을 증원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 등과 함께 사법개혁 일환으로 추진 중으로, 2월 임시국회 중 국회 본회의

    뉴스1 15분 전
  • 설 연휴 제주 관광객 24만5천명 몰린다…치안·교통대책 가동(종합)

    (제주=뉴스1) 고동명 홍수영 기자 = 설 연휴 제주도에 관광객 24만5000여 명이 입도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제주도 입도 관광객은 약 24만5000명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설 연휴(1월 25~30일) 제주 관광객 23만1161명 대비 6.0% 늘어난 규모다. 지난해 기상 악화로 인한 항공편 결항

    뉴스1 25분 전
  • 영업익 '1000억 돌파'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매출 '2.5조' 넘본다

    유한양행이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사진은 유한양행 실적 추이. /그래픽=강지호 기자유한양행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필두로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연 매출 2조원대를 유지하는 동시에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2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에도 실적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매

    동행미디어 시대 39분 전
  • 동영상
    "사실무근"이라더니... 김병기 아들 '이재명 대선 캠프' 출근, 사실로 확인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이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선거 캠프에서 일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달 관련 보도가 나오자 김 의원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뉴스타파가 확보한 물증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김 의원의 차남은 김병기 의원실 전 보좌 직원에게 자신이 대선 캠프에서 근무 중이라는 사실을 인

    뉴스타파 44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물가가 안정됐다구요?"..설 준비 나선 주부들 곳곳서 '한숨' [르포] 파이낸셜뉴스 35분 전
  • 주방세제로 목욕하던 아이... 가난의 대물림 끊은 당구 선수가 전한 희망 오마이뉴스 48분 전
  • [현장] 다가오는 철도 통합…국토부 "에스알 직원 불이익 없도록 진행" 신아일보 2시간 전
  • [르포] "AI가 먼저 보고 처리한다"…45년 에스원 관제의 진화 아주경제 2시간 전
  • 인천공항 발렛 왜 비싸고 불편한가 봤더니…졸속 추진 확인 연합인포맥스 2시간 전
  • [현장]AI가 무인매장·빈집 지킨다…에스원 보안관제센터 가보니 뉴시스 3시간 전
  • [르포] "설 연휴 빈집·빈매장·빈공장, 에스원 관제가 지킨다" 파이낸셜뉴스 4시간 전
  • [르포]무인매장내 취객 본 AI, 경광등 울리자...몇초 만에 상황파악 "출동" 머니투데이 4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