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선박 구출작전에 구축함·항공기 100대·병력 1.5만명 동원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시간으로 4일 오전부터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제3국 선박들이 안전하게 빠져나오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해방 프로젝트)’을 개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미 중부사령부는 이를 위해 구축함, 항공기, 병력 1만5000명 등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대이란 전쟁을 주도하는
헤럴드경제 2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