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심장부 테헤란 코앞까지 타격했다...미군 VS 혁명수비대 전면전 치닫나
이란과의 휴전이 깨진 뒤 연일 대대적인 공습을 가하고 있는 미국의 공격 범위가 이란 수도 테헤란 부근까지 확대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와 카타르 알자지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뉴스 등은 16일 미군이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지역까지 공습을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휴전 파탄 뒤 닷새째 공습을 이어갔는데, 타격 지역을 더욱 내륙으로
조선일보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