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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이찬진 "코인 장부대조 실시간 연동돼야…빗썸 전산고도화 늦어"(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강수련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1일 가상자산 거래소의 보유 잔고와 장부 대조 시스템이 실시간 연동돼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빗썸 사태 긴급 현안질의'에서 "(업비트의) 5분도 짧지 않고 굉장히 길다"며 "실제 보유 잔액과 장부 수량이 실시간으로 일치되는 연동 시스템이 돼야지만 시스템상 안

    연합뉴스 20분 전
  • "공기 중 녹조 독소 불검출" 발표에 환경단체 "녹조 적을 때 한 예비조사"

    농산물 녹조독소 조사결과도 발표하고 2026년 공동조사 예산 제대로 확보해야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가 어제(2월 10일) '2025년 낙동강 공기 중 녹조독소 민관공동조사' 결과를 발표한 것에 대해 환경단체가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환경운동연합, 낙동강네트워크 등 환경단체는 11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기후부는 공기 중 녹조 독소 '불검출' 결과만 강조할

    뉴스타파 27분 전
  • '다카이치 팬덤'은 일본 젊은층의 변화에 대한 갈망

    지난해 7월 참의원선거에서 의석 과반도 얻지 못한 참패. 그 전인 2024년 10월 중의원선거에서도 의석수 과반 미달 참패. 그랬던 일본 집권 자민당이 연이은 참패 뒤 불과 반년 남짓 만에 치러진 중의원선거에서 개헌 발의를 할 수 있는 중의원 의석정원 3분의 2를 훌쩍 넘긴 316석을 단독으로 확보했다. 연립여당인 일본유신회 36석까지 합하면 352석. 참

    시민언론민들레 31분 전
  • 빗썸 ‘유령 코인’ 사태, 두 번 더 있었다···당국 검사에도 내부통제 부실 이어져

    최대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물의를 일으킨 빗썸이 과거에도 가상자산을 오지급한 사례가 두번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당국은 수차례 검사에도 빗썸의 내부통제 부실을 적발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빗썸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자체 조사결과 과거 두번 오지급 사례가 있어 회수를 했던 것

    경향신문 56분 전
  • 배현진, 윤리위 출석해 1시간 소명…"합리적으로 판단하길"(종합)

    (서울=뉴스1) 박소은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출석한 서울시당위원장 배현진 의원은 11일 "국민의힘 서울시당 수장으로서 해야 할 말씀을 드렸다. 윤리위가 합리적으로 판단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에 출석, 1시간가량 소명 절차를 밟은 후 기자들과 만나 "제소하신 이상

    뉴스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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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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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설 연휴 빈집·빈매장·빈공장, 에스원 관제가 지킨다" 파이낸셜뉴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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