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병기, 美명문대 교수에 식사 제안…아들 편입 얘기 꺼냈다"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차남 대학 편입 개입 의혹과 관련, 김 전 원내대표가 지인을 통해 인천 송도에 있는 미국 명문대 국내 캠퍼스 교수와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이 자리에서 직접 차남의 경력 등을 얘기하며 편입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차남이 최종 편입한 숭실대에도 통상적인 편입 절차를 밟기 이전에 보좌진 등을 시켜 학교 관계자에
중앙일보 3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