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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지지율 62%…취임 6개월 역대 3위[한국갤럽]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12월 첫째 주 지지율이 전주보다 2%포인트 상승한 62%를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5일 한국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2%로 집계됐다

    이데일리 17분 전
  • "연휴 영향 일시적"…올해 사상 최대 경상수지 흑자 다가섰다(종합)

    지난 10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68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30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지만, 흑자 규모는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 일수 감소 등으로 크게 줄었다. 10월엔 일시적 요인으로 주춤했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 흑자 기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10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가 같은 기간 사상 최대치를 달성한 상황인데다

    아시아경제 17분 전
  • 로봇과 일하고 UAM으로 이동, 자율주행 완성…산업 르네상스 열린다

    지난달 4일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AI 시대에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가 뒤처진다"고 말하며 "정부가 마련한 내년도 예산안은 바로 인공지능(AI) 시대를 여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예산"임을 강조했다. 미래산업과 전략기술 육성을 위한 대통령의 의지는 취임 초기부터 확인됐다. AI·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저성장의

    정책브리핑 19분 전
  • 국힘 “김남국 잘린건, 최고존엄 김현지 입에 올린 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05. 뉴시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란 내용의 인사 청탁 문자메시지로 언급된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에 대해 “인사 농단의 최정점”이라며 “역대 최강 실세”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5일 서울 여

    동아일보 22분 전
  • 권영진 "장동혁, 강성지지층 포로…尹 조용히 있어라"

    "2018년 재현 우려"…당시 17곳 중 15곳 패배계엄 옹호 장동혁에 쏟아지는 비판 대구 지역구 권영진 "국힘, 변해야 해" "2018년에도 9곳 이긴다고 했는데 2곳 이겨" "장동혁은 중도 없다고 보는 듯" 대구시장 출신인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장동혁 당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대로 간다면 2018년 지방선거처럼 된다고 경고했다. 국민의힘

    노컷뉴스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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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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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 스타로 떠오른 金방어…“싸게 사자” 마트는 북새통 [르포] 헤럴드경제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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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상 최연소 출산 기록” 5세 소녀가 남아 출산… 가능한 일인가 봤더니? 헬스조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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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 꺼지고, 매대 비고"⋯홈플러스 '급속 악화' [현장] 아이뉴스24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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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속으로] 학생 농부들의 김장 잔치…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축제 KBS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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