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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쌍방울 김성태 "그분 본적 없어…검찰 목표 정해져 있었다"(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이밝음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출석해 이재명 대통령과 범행을 공모했다는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이 대통령을 '그분'으로 지칭하며 "누가 돼 죄송스럽다", "검찰의 목표는 정해져 있었다" 등의 발언도 했다. 김 전 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연합뉴스 4분 전
  • 李대통령 "교사 인권도 보호해야…교권·학생인권, 제로섬 아냐"(종합)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황윤기 노재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교권과 학생 인권은 제로섬 관계가 아니다"라며 "정부는 실질적 교권 보호 방안과 함께 교육 현장의 안정을 위한 해법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교사의 인권과 교육활동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

    연합뉴스 9분 전
  • 李대통령 "공공서비스 일자리 적극 발굴해야"…적극 재정 운용 당부 (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선진국과 비교해 공공서비스 영역의 일자리 질이 좋지 않고 양도 많지 않다면서 모든 부처에 생산적인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중동전쟁 장기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특정 지역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가능한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아시아경제 9분 전
  • 김건희 측, 도이치 유죄에 "법원, 정황 확대 해석…상고할 것"

    [서울=뉴시스]박선정 이승주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 판단을 뒤집고 김건희 여사의 가담 행위를 인정한 것과 관련해 김 여사 측이 "정황을 과도하게 해석한 결과"라며 반발했다. 김 여사 변호인단은 28일 선고 직후 취재진과 만나 "(재판부가) 일부 정황을 너무 확대 해석했고, 채증법칙 위반 소지도 있다"며 "대법원에

    뉴시스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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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1심→2심' 왜 바뀌었나…재판부 판단의 핵심은

    가장 눈에 띄는 건 김유정 위원님,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이었고요. 샤넬백 두 개·그라프 목걸이 하나였는데 그때 첫 번째 샤넬백은 이건 인사치레였다라고 하면서 청탁이 인정이 안 됐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것도 청탁성이 인정됐습니다. · 김건희 2심 징역 4년…1심보다 늘어 · 김건희 2심 징역 4년·벌금 5천만원 선고 · 2심, 그라프 목걸이 몰수·

    JTBC 14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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