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달 들어 22일 동안 서울 외 지역 22곳을 찾으면서 전국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민주당이 지방선거 압승 전략의 열쇠로 삼고 있는 영남의 5개 시도는 모두 다녀왔고, 국민의힘 현역 광역단체장이 있는 충남 두 차례, 강원도 다섯 차례 가면서 압승 전략을 가동하고 있는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제주 4·
동아일보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