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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트럼프, 이란선박 발포·나포로 최대압박…주초 협상-확전 기로(종합)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종료를 이틀 앞둔 1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화물선에 발포하고 나포하는 강수를 뒀다. 나포 발표 전에는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폭파하겠다며 협상 타결을 종용했다. 협상 모멘텀 유지와 확전이라는 중대 기로에 놓인 이란과의 막판 회담을 앞두고 압박 수위를 최대한 끌

    연합뉴스 2분 전
  • '곡우'에 전국 봄비…'초여름 더위' 주춤, 오후엔 황사(종합)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오후 사이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늦은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늦은 오후까지,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상권내륙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비가

    뉴스1 10분 전
  • 동영상
    '러시아 제재 완화'에 속 타는 우크라이나...미국 "G20 요청"

    [앵커] 트럼프 행정부가 말을 바꿔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한 달 더 유예하기로 하자 우크라이나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주요 20개국, G20의 요청에 따랐을 뿐이라며 뒤늦게 해명했습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재무부는 지난 17일,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제품의 판매를 한 달 더 허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

    YTN 10분 전
  • 동영상
    트럼프 “협상단 20일 저녁 파키스탄 도착…이란 상선 나포”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협상단이 2차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며 합의가 안 되면 이란의 기반 시설을 모두 공격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미국 봉쇄를 뚫으려던 이란 선박이 미국의 수중에 있다고도 했는데 휴전 종료를 앞두고 협상과 확전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뉴욕 박일중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시각으로 어젯밤 9

    KBS 27분 전
  • 판 커지는 재보궐선거…수싸움도 치열해졌다

    “3표 차이로 이길 각오입니다.” 지난 4월 14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가 이번 재보궐에서 어떤 지역을 선택할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조 대표의 선택에 따라 전체적인 선거 구도가 다 달라지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차기 당권, 멀게는 차기 대선까지 내다보는 여야 정당의 정치적 이해와 역학관계의 복잡한 방정식에서 중요한 변수였다.

    주간경향 32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금천교 건너 3만 가구 재건축… 대형사 눈독 대한경제 21분 전
  • [현장] 중국 로봇, 하프마라톤 인간 기록 깼다…1년만에 1시간50분 단축 한겨레 35분 전
  • [르포] '필로폰 원료' 약까지…'문제 약'도 제재 없는 창고형 약국 뉴스1 39분 전
  • [르포] "이젠 바뀔 때"·"하던 사람이 안정적"…지선앞 엇갈린 서울민심 연합뉴스 40분 전
  • 8평에 17명, 징벌방은 과포화… 여름 시작 교도소, 사고 긴장감 서울신문 2시간 전
  • 300m 원유 부두도, 식당가도 텅 비었다…여수의 비명 [르포] 중앙일보 2시간 전
  • [르포]"부산 떠나는 이유요? 일자리죠"…시장 선거 앞둔 민심의 한목소리 노컷뉴스 2시간 전
  • [단독]공보의 공백에 무의촌 늘어… “아파도 진료 못받나” 동아일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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