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30]④6·3 선거 정청래·장동혁 운명도 가른다…여야 내부 권력 구도에도 영향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은진 권신혁 기자 = 한 달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의 정치적 운명도 달려 있다. 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노리고 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선거 결과에 따라 여야 지도 체제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8월 전당대회 앞둔 민주당
뉴시스 5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