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합참 간부들 "계엄 문제" 보고…"김용현 노려보자 김명수 침묵"
12·3 내란 사태 당시 합동참모본부 간부가 김명수 전 합참의장에게 비상계엄의 절차상 문제를 제기했다는 진술을 종합특검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당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에 노골적인 불쾌감을 드러내자, 김 전 의장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진술도 확보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
노컷뉴스 4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