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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중동전쟁 경제 충격파…당사자 미국보다 아시아·유럽 더 아프다(종합)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한 중동전쟁의 여파로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8일(현지시간) 반격에 나선 이란이 주변 국가들을 공격하면서 전쟁의 여파가 호르무즈 해협의 에너지 수송을 넘어 항공과 해상 물류까지 확산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 탓에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연합뉴스 5분 전
  • BTS 공연 서울시 안전대책본부 가동…오세훈 "1% 방심도 안돼"(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정수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지하철 환기구나 공사장 가림막처럼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시설도 17만 인파 앞에서는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오 시장은 9일 오전 시청에서 'BTS 컴백 행사 대비 안전점검회의'를 열고 "사람이 올라서거나

    연합뉴스 10분 전
  • 호르무즈 해협 봉쇄한 이란 “국제 유가 200달러 만들겠다” 위협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혹은 걸프만)과 오만만 사이의 호리병같이 생긴 길목이다. 북쪽에 이란, 남쪽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오만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있다. 호르무즈 해협 길이는 161㎞, 평균 너비는 약 50㎞이고 가장 좁은 곳은 34㎞에 최대 수심 190m 수준이다. 이 해협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쿠웨이트, 카타르, UAE, 바레인,

    주간동아 32분 전
  •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지난해 12월 7일 북한 신의주 평북 도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중국인이 압록강 건너편 랴오닝성 단둥에서 찍은 사진이다. 북한 당국은 방화로 결론 냈지만 주민에게 미칠 영향 때문에 범인 색출은 은밀히 하고 있다. X 캡처 지난해 12월 7일 북한 신의주 평북 도당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압록강 건너편 중국 단둥(丹東)에

    동아일보 1시간 전
  • "아이들 다 대학 보내고 월세 사는데"…1주택 50대 가장 한숨 [돈앤톡]

    "대출받아 산 서울 집에서 15년을 거주하며 아이들을 다 키웠어요. 아이들이 대학에 진학하면서 집은 전세를 주고 서울 외곽에서 아내와 둘이 월세살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도 투기꾼이라는 겁니까?" (서울 서대문구에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하고 있는 50대 A씨) 정부의 부동산 규제 칼날이 다주택자를 넘어 '비거주 1주택자'를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출범 직후부터

    한국경제 1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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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 미더덕이 사라진 바다..대안은 없나? KNN 7시간 전
  • “2600만원 버킨백, 300부터 갑니다”...나라에서 하는 공매시장 가보니 매일경제 9시간 전
  • [르포]기름값이 민심인데 불붙었다…뉴요커 목줄 조인 중동발 'S공포' 머니투데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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