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근원 PCE 3.3% 상승…물가 둔화 조짐에도 연준 ‘동결 장기화’ 무게(종합)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미국의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다소 안정 흐름을 보였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수준과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장기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상 접고, 내년 초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는 분위기다. 케빈
이데일리 2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