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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이장우 대전시장, 행안부에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요청(종합)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가 11일 행정안전부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 시행을 요청했다. 주민투표에 부치려면 6·3 지방선거 60일 전에 해야 해 시기적으로 촉박한 데다,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대전시의회 임시회에서 채택된

    연합뉴스 3분 전
  •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사랑하는 아내를 죽여 보험금을 타내려 했다는 파렴치한 누명을 쓰고 19년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그는 끝내 이 무죄 판결을 듣지 못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19년간 복역했던 무기수가 사건 발생 23년 만에, 그리고 세상을 떠난 지 1년 10개월 만에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

    아시아경제 7분 전
  • '아내 살인' 누명 벗었지만 남편은 이미 사망…"검·경 등 반성해야"(종합2보)

    (해남=뉴스1) 최성국 기자 =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복역하다 숨진 무기징역수 남편이 21년 만에 누명을 21년 만에 벗었다. 자녀들은 "아버지가 무죄 선고를 들었다면 무척 기뻐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지원장 김성흠)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2005년 9월 무기징역을 확정받은 고(故) 장동오 씨(사망 당

    뉴스1 15분 전
  • 강득구, '李 합당 찬성' 글 삭제 해명… "의원실 실수, 흑색선전에 고통"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바람'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한 데 대해 11일 해명했다. 의원실 직원 실수로 '사실이 아닌' 내용의 글이 게시돼 즉각 내렸다는 취지다. 그러나 '청와대의 당무 개입 정황' '(합당에 반대하는)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보고할 메시지였을 것' 등

    한국일보 24분 전
  • 영업익 '1000억 돌파'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매출 '2.5조' 넘본다

    유한양행이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사진은 유한양행 실적 추이. /그래픽=강지호 기자유한양행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필두로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연 매출 2조원대를 유지하는 동시에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2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에도 실적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매

    동행미디어 시대 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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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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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AI가 먼저 보고 처리한다"…45년 에스원 관제의 진화 아주경제 2시간 전
  • 인천공항 발렛 왜 비싸고 불편한가 봤더니…졸속 추진 확인 연합인포맥스 2시간 전
  • [현장]AI가 무인매장·빈집 지킨다…에스원 보안관제센터 가보니 뉴시스 3시간 전
  • [르포] "설 연휴 빈집·빈매장·빈공장, 에스원 관제가 지킨다" 파이낸셜뉴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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