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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한병도, 연임 도전 위해 원내대표 사퇴…"더 크게 기여할 길 찾겠다"(종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연임 도전을 위해 사퇴했다.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서는 "예전처럼 나눠먹기식은 안 된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퇴임 기자회견에서 "'유시유종(有始有終)'이라는 말이 있듯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며 "100일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민주당 승리에 더 크게

    아시아경제 4분 전
  • 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말라"(종합)

    (서울=뉴스1) 김세정 김종윤 손승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 언급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정 후보는 "1가구 1주택자들의 권리는 무조건 보호돼야 한다"면서 오 시장이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맞받았다. 오 시장은 이날

    뉴스1 6분 전
  • '중재 외교' 승부수 던진 파키스탄…미·이란 회담 총력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을 완화할 '중재자'를 자처하며 외교적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전쟁 확산을 막는 동시에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리고, 경제적 반사이익까지 확보하겠다는 계산이 깔린 행보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21일로 예정된 2차 회담 성사를 목표로 양측 설득에 나서고 있다. 호르무

    뉴시스 6분 전
  • [단독] 윤석열 영치금 12억 중 ‘최소 1억’ 증여세 대상…국세청 “과세 검토 가능”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받은 영치금(보관금) 12억원 중 209차례는 증여세로 과세 가능한 최저선인 50만원 이상씩 입금된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 합산으로만 최소 1억원이다. 과세 대상자인 윤 전 대통령에게 증여세 과세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윤 전 대통령은

    한겨레 27분 전
  • [단독] “美 하루 더 있자”는 장동혁…“욕 더 먹어” 지도부만 떠났다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방미(訪美)단이 방미 일정 연장을 두고 미국 현지에서도 갈등을 벌였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또 이번 방미 과정에서 논란이 된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브이(V)’자 포즈 사진의 유출 책임을 두고도 방미단 사이 공방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장 대표와 김 최고위원, 조정훈·김대식·김장겸 의원 등

    중앙일보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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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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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중재외교 '의기양양' 파키스탄…강요된 희생에 국민은 신음 연합뉴스 45분 전
  • [르포] ‘대한박물관’이라더니 중국 역사 빼곡… 은평 한옥마을 ‘발칵’ 조선비즈 1시간 전
  • [현장] 중 로보택시 타보니…오토바이·사람 뒤섞인 도로 술술 ‘무사통과’ 한겨레 1시간 전
  • "대북송금 회의록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센터는 없어" 시민언론민들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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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에 못 쓴 한 줄, 이제 풉니다”…데일리안TV ‘용산의 부장들’ 22일 본방송 데일리안 2시간 전
  • [르포] 파키스탄 최대 모스크도 문 닫았다…미·이란 협상 임박 연합뉴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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