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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이혜훈 장남, '엄빠 찬스' 넘어 '할머니 찬스'..무소득 때 1억 상가 매입"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인 박수영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자녀들의 증여세 납부와 재산 형성 과정을 두고 의혹을 제기하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8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혜훈 후보자의 삼형제에게는 엄빠 찬스를 넘어 할머니 찬스까지 동원됐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즉 이 후보

    MBN 3분 전
  • [단독] 충청도에서 태우는 서울 쓰레기…외국인 배만 불린다

    이달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자 서울 자치구들이 ‘웃돈 계약’을 맺고 의존하고 있는 민간 소각장 상당수가 싱가포르·스웨덴 등 외국계 사모펀드(PEF) 소유 또는 지배 구조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 공공 소각시설 확충이 지연된 틈을 타 생활 쓰레기 처리 비용이 글로벌 자본으로 흘러 들어가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경제 23분 전
  • 훨훨 날던 금은동, 올해부터 동은금?…구리 신고가에 ETF 고공행진

    새해 들어 구리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구리 관련 ETF의 수익률은 올해 들어 7%에 육박한다. KODEX 구리선물(H)은 지난 6일까지 6.97% 상승했고 TIGER 구리실물은 6.49% 올랐다. 국제 구리 가격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4% 급등한 구리 가격

    매일경제 25분 전
  • 한달 800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따박따박 받는다?…왜 그런가 봤더니

    기초연금 선정 기준금액이 해마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상당한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고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연금액 인상과 부부감액 축소 등 혜택 확대가 맞물리며 재정 부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선정기준액이 중위소득 수준에 근접한 만큼, 수급 대상을 보다 선별적으로 조

    아시아경제 36분 전
  • 국힘 "與 공천헌금 특검 수용해야…김병기 오히려 큰소리"(종합)

    (서울=뉴스1) 박소은 홍유진 손승환 기자 = 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을 겨냥해 특검법을 수용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할 수 있는 건 특검뿐이다. 특검을 거부한다면 스스로 유죄 자백을 하는 것이다. 즉각 우리 당의 특검법안을 받아들이기 바란

    뉴스1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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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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