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일 달린 종합특검, 尹부부 등 58명 기소·150명 이첩…46건 미제
(과천=연합뉴스) 박재현 최원정 기자 =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출범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한 58명을 재판에 넘기며 수사를 마무리했다. 군과 검찰, 국가정보원, 경찰, 감사원 등 권력기관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해 전직 검찰총장과 국정원장, 현역 국회의원 등까지 대거
연합뉴스 3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