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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이스라엘, 美·이란 회담일에도 헤즈볼라 겨냥 레바논 공습(종합2보)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종전안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에서 회담하는 11일(현지시간)에도 이스라엘군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노린 레바논 공습을 이어갔다. 레바논 국영 NNA 통신은 이날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지역의 크파르시르 마을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4명이 사망하고 인근 제프타, 툴 마을에서도 3명씩 숨졌다고 전

    연합뉴스 방금 전
  • 美, 협상 맞춰 호르무즈 기뢰제거 전격 착수…"군함 해협 통과"(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이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협상 개시에 맞춰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 작전에 전격 착수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가장 강력한 협상 지렛대로 삼아온 이란과의 협상이 시작된 상황에서 미국이 이란의 최대 협상 지렛대를 약화할 수 있는 실력행사에 나선 것이다. 호르무즈 해협이 이번 협상의 최대 쟁점인 상황에서

    연합뉴스 6분 전
  • 美-이란 협상 4시간 넘겨…"'레바논·동결자산 해제' 일부 진전"(종합)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 정부가 전쟁 발발 43일 만인 11일(현지 시간) 오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대면 평화 협상을 시작했다. 뉴욕타임스(NYT), BBC, 타스님통신,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양국 대표단은 이날 오후 5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중재 하에 마주앉았

    뉴시스 23분 전
  • “美 군함, 호르무즈 통과했다”…이란 “우리 경고에 회항” 엇갈린 주장

    미군의 함정 2척이 이란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그러나 이란은 이를 즉각 부인하며, 미 군함들이 경고를 받고 회항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 언론매체인 악시오스는 11일(현지시간) 익명의 행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미 해군 함정 여러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이란과 조율되지 않은 것으로

    문화일보 1시간 전
  • 美·이란 종전협상 “파키스탄 포함한 3자 회담…2시간 협상 후 휴식”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회담에 돌입했다. 양국 대표단은 2시간가량 대화 후 휴식을 위해 회담을 잠시 멈춘 상태다. IRNA 등 이란 매체는 파키스탄 시간 기준 이날 오후 5시 30분쯤 “이란과 미국 측 협상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회담 장소는 이슬라마바드의 5성급 세레

    중앙일보 3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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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마이크보다 육성"···결선 앞 민형배, '현장 동분서주' 무등일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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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명 안 탔죠?"…암행순찰차에 걸린 버스전용차로 '얌체족'[현장] 뉴시스 12시간 전
  • 암행순찰차 타보니… 버스전용차로 위반 2시간 만에 ‘119건’ 조선일보 12시간 전
  • 9인승 차에 2명 타고 버스전용차로 주행…'암행단속'에 딱 걸려 연합뉴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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