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 우선순위·의대까지"…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들 해법 '차이'(종합)
전남·광주 통합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정책배심원단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산업·에너지·의료 등 주요 현안의 큰 방향에는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해법의 우선순위와 접근 방식에서는 미묘한 차이를 드러냈다. 28일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20조 원 인센티브를 어디에 먼저 쓸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 각각 구상을 제시했다. 주철현 후보는 "기왕
노컷뉴스 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