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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장동혁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해야…해당 행위 강력 조치" [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의 발언은 전날 강원도 양양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진태 강원지사가 '결자해지'를 언급하며 자신의 거취를 압박한 이후 나온 것이다. 장 대표는 지난

    한국경제 1분 전
  • '10조원 전분당 담합' 대상·사조 CPK·CJ제일제당 관련자 25명 기소(종합)

    [서울=뉴시스]권지원 오정우 기자 = 지난 8년에 걸쳐 10조 원대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을 담합한 의혹을 받는 대상·사조CPK·CJ제일제당 등 3개 법인 각 회사의 대표이사 등 관련자 총 25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함께 담합 의혹을 받았던 삼양사는 이번 기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

    뉴시스 11분 전
  • 과자·음료 왜 비싼가 했더니…8년간 10조원대 전분당 '짬짜미'(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이밝음 기자 = 국내에 판매되는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을 짬짜미한 혐의를 받는 식품업체 임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약 8년간 이뤄진 담합 규모는 식료품 업계에선 역대 최대인 10조원대로, 이를 통해 60∼70%가량 인상된 제품 가격은 고스란히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연합뉴스 12분 전
  • 동영상
    "전쟁 터진 뒤 처음" 영상 공개…"호르무즈 판 바뀌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운용하는 소형 고속정, 이른바 '모기함대' 1척이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대형 선박 1척에 빠른 속도로 접근합니다. 복면을 쓴 군인들이 사다리를 타고 선박에 올라타더니 순식간에 배를 제압합니다. 다른 선박 1척을 추가로 장악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오늘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선박 2척을 나포했다면서 전격 공개한 영상

    SBS 2시간 전
  • 뉴욕대 트럼프 막내가 13만원 가방 메는 이유

    201cm의 큰 키에 명문 뉴욕대에 진학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이 88달러(약 12만~13만 원) 수준의 평범한 백팩을 고수하는 모습이 화제다. 영국 매체는 그 이유에 대해 “눈에 띄지 않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해석했다. 배런이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제품은 스위스기어의 ‘1900 스캔스마트 백팩’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

    문화일보 4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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