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Daum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지방선거새로운소식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이 시각 주요뉴스
  • 박찬대·황명선도 단식 11일째 안호영 농성장 찾아 중단 요청(종합)

    (서울=뉴스1) 이승환 금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황명선 최고위원이 21일 밤 단식 11일째에 접어든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만나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9시 40분쯤 안 의원의 단식 농성장을 찾았다. 황 최고위원도 먼저 농성장에 도착해 침상에 누워있는 안 의원의 곁을 지켰다. 박 후보는 안 의원의 손을

    뉴스1 21분 전
  • 동영상
    "밴스 파키스탄으로 출국"...초읽기 들어간 '2차 담판'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레(23일) 오전까지로 휴전 시한을 연장한 가운데 파키스탄에서 내일 2차 담판이 열릴 것으로 관측됩니다. 밴스 부통령이 이미 출국길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고, 해상 봉쇄 해제를 요구하는 이란도 회담장에 나타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밴스 부통령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YTN 25분 전
  • 동영상
    한미 신뢰 문제 없나 [뉴스A CITY LIVE]

    0. 김유진 차장, 외교 안보 취재를 오래 했는데 이 정도 한미 파열음 처음 봤죠? 괜찮은 겁니까? 제가 최근에 경력이 30년을 향해 가는 고위 외교관을 만났는데요, "요즘처럼 한미관계가 불안하고 아슬아슬하게 느껴진 적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분야 별로 이상 기류가 있다는 겁니다. 사실 한미관계에 갈등이 있는 것 자체가

    채널A 52분 전
  • 李대통령, '3위 교역국' 베트남 하노이 도착…22일 정상회담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하노이(베트남)·서울=최

    파이낸셜뉴스 2시간 전
  •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21일 씨유와 화물연대 말을 종합하면, 편의점 씨유는 ‘비지에프(BG

    한겨레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메일 회신·뉴스 검색…‘나만의 AI 비서’ 뚝딱 만들어 경향신문 2시간 전
  • 동영상
    [현장 카메라]꽃놀이 휩쓸고 가자…무너진 일상 채널A 3시간 전
  • “사업 늦을수록 손해” 재건축 속도전…호가 뛰고 매물 속속 소진 서울경제 5시간 전
  • [르포]"APEC 보고 경주 왔어요" 대구경북 향하는 외국인 관광객 매일신문 6시간 전
  • '오세훈 시정'에 밀려난 탈시설 장애인, 지방선거에 나갑니다 오마이뉴스 6시간 전
  • [르포] 광장시장은 물도 돈내고 먹는다? 상술이냐 위생이냐, 거세지는 생수 논란 [세상&] 헤럴드경제 6시간 전
  • “나만의 AI 에이전트, 뚝딱” 엔비디아 ‘빌드 어 클로’ 가보니 경향신문 6시간 전
  • [인천일보 시민편집위원회] 인천 현안 짚은 보도 호평…입체적 분석 주문 인천일보 7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