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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드라인 '22일 저녁', 美 "연장 없다" vs 이란 "항복 협상 불가"

    1차 협상 당시 미국 대표단(왼쪽)과 이란 대표단.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시한이 미 동부시간 기준 22일 저녁(한국시간 23일 오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휴전 시한을 하루를 더 연장하면서도 호르무즈 해상 봉쇄는 유지했다. 이란도 "위협 아래 협상은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파이낸셜뉴스 13분 전
  • 미·이란 2차 협상 오늘 접점 찾을까…휴전 시한 초읽기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미국과 이란이 21일(이하 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측이 강경 발언을 주고받으며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휴전 시한이 미 동부시간 22일 오후 8시(한국시간 23일 오전 9시)로 다가오면서 협상 성패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평화회

    이데일리 13분 전
  • 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말라"(종합)

    (서울=뉴스1) 김세정 김종윤 손승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 언급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정 후보는 "1가구 1주택자들의 권리는 무조건 보호돼야 한다"면서 오 시장이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맞받았다. 오 시장은 이날

    뉴스1 16분 전
  • '중재 외교' 승부수 던진 파키스탄…미·이란 회담 총력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을 완화할 '중재자'를 자처하며 외교적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전쟁 확산을 막는 동시에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리고, 경제적 반사이익까지 확보하겠다는 계산이 깔린 행보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21일로 예정된 2차 회담 성사를 목표로 양측 설득에 나서고 있다. 호르무

    뉴시스 16분 전
  • “1년간 8명 죽었다···‘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되었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노동계가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산재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업으로 HJ중공업을 뽑았다. 민주노총과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 등은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고 HJ중공업을 올해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HJ중공업은 조선과 건설을 양축으로 하는 종합 중공업 기업으로, 2022년 한진중공업에서

    경향신문 33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부르고뉴 잡겠다"…강남에 뜬 美 오레건 '와인 어벤저스' 한국경제 15분 전
  • [현장] 블랙덕, ‘시그널’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한스경제 38분 전
  • [르포] 중재외교 '의기양양' 파키스탄…강요된 희생에 국민은 신음 연합뉴스 54분 전
  • [르포] ‘대한박물관’이라더니 중국 역사 빼곡… 은평 한옥마을 ‘발칵’ 조선비즈 1시간 전
  • [현장] 중 로보택시 타보니…오토바이·사람 뒤섞인 도로 술술 ‘무사통과’ 한겨레 1시간 전
  • "대북송금 회의록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센터는 없어" 시민언론민들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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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에 못 쓴 한 줄, 이제 풉니다”…데일리안TV ‘용산의 부장들’ 22일 본방송 데일리안 2시간 전
  • [르포] 파키스탄 최대 모스크도 문 닫았다…미·이란 협상 임박 연합뉴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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