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조, '현금 성과급' 요구 확산...사측 "후속 일정 협의"(종합)
[아이뉴스24 권서아·황세웅 기자] SK하이닉스의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이 재협상 국면에 들어가면서 협상이 길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초과이익분배금(PS)의 자사주 지급 비중 조정부터 추가 설명회, 타결금까지 여러 방안이 거론되는 가운데 '전액 현금'을 요구하는 통합노조도 변수로 떠올랐다. 25일 SK하이닉스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천·청주 전임직(생산
아이뉴스24 2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