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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 하더니 물 크게 튀며 폭발…외부 천공 발견 안 됐다"

    <앵커> 폭발 사고가 난 HMM '나무호'는 3만 8천 톤급 중소형 화물선입니다. 나무호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화물을 내린 뒤 빈 배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와 중국 상하이로 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해협이 봉쇄되면서 두 달 넘게 발이 묶였습니다. 전쟁 초기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항에 대기하던 배는 휴전과 통행 재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해협 입구 근처로 이동했

    SBS 4분 전
  • [단독] 코딩 몰라도 ‘AI 투자봇’ 하루만에 만든다…미장 거래 맡기고 꿀잠

    직장인 A 씨는 최근 밤마다 이어지는 미국 증시의 급등락 장세 속에서도 편안하게 잠자리에 든다. 변동성을 포착해 3배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사고파는 퀀트 봇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목표 수익률은 하루 1~2% 선으로 그날의 최적 수익률까지 장세를 분석한 인공지능(AI)이 투자를 결정한다. A 씨는 5일 “피 말리게 밤새워 차트를 들여다보지

    서울경제 12분 전
  • ‘산소호흡기 끼고 말로 유언남기신 아버지’…‘상속’ 효력있나?

    산소호흡기를 착용할 정도로 호흡이 어려운 상태에서 남긴 병상 유언의 효력을 둘러싸고 은행과 소송전을 벌인 상속인이 약 4년 만에 대법원에서 승소 취지 판결을 받았다.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구수증서 유언(말로 남긴 유언)의 효력을 보다 폭넓게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다. 원래 유언은 자필·녹음·공정증서 등의 방식으로 남겨야 한다. 지난 4일 대법원 3부(주

    문화일보 20분 전
  • 동영상
    호르무즈 한국 선박 화재 "선원 모두 무사"‥두바이로 예인 예정

    [뉴스데스크] ◀ 앵커 ▶ 어젯밤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서 정박 중이던 우리나라 선박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중동 현지 연결해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송서영 기자, 선원들은 모두 무사한 겁니까? ◀ 기자 ▶ 네, 그렇습니다. 배에는 한국 선원 6명과 외국인 선원 18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는데,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C 21분 전
  • 광주 도심서 10대 대상 ‘묻지마’ 흉기 범행…20대 남성 체포(종합)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학생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 여고생은 숨졌고 이를 돕기 위해 나섰던 남고생도 크게 다쳤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5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장모(24)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귀

    서울신문 55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동영상
    [현장 카메라]현관 앞에 숨었다 덮친다…마약과의 전쟁 채널A 40분 전
  • [6·3르포] 어린이날 맞아 박물관 찾은 김부겸, 학부모·아이들로 인산인해 이뤄 눈길 영남일보 2시간 전
  • [현장속으로]"24시간 모자라" 어린이날 웃음꽃 활짝 남도일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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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임 무겁다" vs "그래도 지지"…정진석 출마에 갈린 민심 대전일보 4시간 전
  • 추경호 서문시장 유세 ‘인산인해’⋯TK 보수결집의 청신호 경북매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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