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차례 지속 보고했다던 서울시‥첫 대면 자리선 "보고 늦어 유감"
[뉴스데스크] ◀ 앵커 ▶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서울시는 그동안 "늑장 보고는 없었다"며 "수 차례 보고를 해왔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약 한 달 전 서울시가 국토부에, 보고가 지연됐다며, 유감을 표시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서울시의 주장대로 이미 수차례 보고를 해왔다면, 왜 보고 지연에 따른 유감을 표했던 걸까요. 차현진
MBC 1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