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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사랑하는 아내를 죽여 보험금을 타내려 했다는 파렴치한 누명을 쓰고 19년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그는 끝내 이 무죄 판결을 듣지 못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19년간 복역했던 무기수가 사건 발생 23년 만에, 그리고 세상을 떠난 지 1년 10개월 만에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

    아시아경제 방금 전
  • '김성환 매직' 한국투자증권 '2조 클럽' 새 역사…업계 최초(종합)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했다. 김성환 대표이사 취임 1년 만에 '1조 클럽'에 복귀한 한국투자증권은 이듬해 곧바로 '2조 클럽' 새 역사를 썼다.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5% 증가한 2조 342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뉴스1 4분 전
  • '아내 살인' 누명 벗었지만 남편은 이미 사망…"검·경 등 반성해야"(종합2보)

    (해남=뉴스1) 최성국 기자 =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복역하다 숨진 무기징역수 남편이 21년 만에 누명을 21년 만에 벗었다. 자녀들은 "아버지가 무죄 선고를 들었다면 무척 기뻐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지원장 김성흠)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2005년 9월 무기징역을 확정받은 고(故) 장동오 씨(사망 당

    뉴스1 9분 전
  • 영업익 '1000억 돌파'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매출 '2.5조' 넘본다

    유한양행이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사진은 유한양행 실적 추이. /그래픽=강지호 기자유한양행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필두로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연 매출 2조원대를 유지하는 동시에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2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에도 실적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매

    동행미디어 시대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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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무근"이라더니... 김병기 아들 '이재명 대선 캠프' 출근, 사실로 확인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이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선거 캠프에서 일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달 관련 보도가 나오자 김 의원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뉴스타파가 확보한 물증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김 의원의 차남은 김병기 의원실 전 보좌 직원에게 자신이 대선 캠프에서 근무 중이라는 사실을 인

    뉴스타파 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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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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