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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연예인 지망생’은 캄보디아 ‘문신남’…피해금 9억 회수는 ‘난항’

    [앵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 연애빙자사기를 벌인 범죄 조직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천만 원씩 돈을 뜯긴 피해자들의 배상 신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로맨스 스캠 범죄 피해를 배상할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배지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메신저를 통해 다정하게 말을 거는 여성. '

    KBS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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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말 맞추고 CCTV 삭제 시도”…‘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구속

    [앵커] 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들이 사건 발생 반년 만에 결국 구속 수감됐습니다. 오늘(4일) 영장심사에서 검찰은 가해자가 유치장에서 기념사진을 찍거나 식당 CCTV를 삭제하려 한 정황 등을 언급하며 구속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진선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바닥에 쓰러진 남성을 때리고, 골목길로 끌고

    KBS 7분 전
  • 호르무즈서 HMM 화물선 폭발·화재…피격 여부 확인 중(종합)

    [이데일리 성주원 김인경 기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나라 선사 HMM(011200)이 운용하는 화물선에 4일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정부는 외부 공격에 따른 피격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로이터

    이데일리 14분 전
  • [단독] 외국인이 한국서 가장 많이 시킨 음식은… 반반피자·로제 메뉴·뿌링클 콤보·마라

    지난 3월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등으로 외국인 유입이 늘어난 가운데, 방한 관광객이 증가한 시기 배달앱에서는 반반피자와 로제 메뉴, 시즈닝 치킨 등이 주로 주문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식으로 변주된 배달 음식들이 외국인 관광객의 선택을 받은 셈이다. 4일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이 집계한 지난 3~4월 외국인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국민일보 29분 전
  • 靑, 상황 예의주시…“韓 승선원 피해 없는 것 확인”

    청와대는 4일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한국 선박이 피격됐다는 첩보가 접수된 것과 관련해 “한국 승선원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도 상황을 예의 주시하는 중이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해당 선박의 화재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파악 중”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후 청와대는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외교부와 해양수산부 등의 대응 현황을

    문화일보 38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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