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Daum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실시간 트렌드 오늘 23:13

실시간 트렌드 데이터는 안정화 기간 동안 베타(Beta) 서비스로 운영하며, 데이터 수집 규모와 이용률이 낮은 01:00~06:00에는 제한적으로 서비스 됩니다.

자세히 보기
  1. 1위, 이엘 솔로 고백 , 하락
  2. 2위, 이형철 배우 , 신규
  3. 3위, 내 남은 연애 , 신규
  4. 4위, 빠니보틀 여친 공개 , 신규
  5. 5위, 현대차 임금협상 , 신규
  6. 6위, 엔하이픈 빌보드 200 1위 , 신규
  7. 7위, 이현이 700만원 사기 피해 , 신규
  8. 8위, 용혜인 장관 지명 , 신규
  9. 9위, 강남 치과 사망 , 신규
  10. 10위, 한학자 정교유착 압수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푸틴·시진핑, 비슈케크서 회담…"중러 관계, 국가간 관계의 모범"(종합)

    (서울=뉴스1) 유철종 전문위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회담을 열고 정치·경제·에너지·물류 등 전방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푸틴 대통령이 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외국 정상들과 개최하는 연쇄 양자회담 가운데

    뉴스1 3분 전
  • 동영상
    네팔, 발전소 6곳에 '고립 추정' 실종자 900여명 구조 총력전(종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 발생 엿새째인 31일(현지시간) 네팔 당국이 피해지역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최대 900여명의 실종자를 구조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네팔 재난관리청은 대홍수로 인해 네팔 내 약 6곳의 수력발전소 현장 터널 안에 최소 933명의

    연합뉴스 10분 전
  • 野 “年 11억 보조금에 비례 사퇴 안하나…용혜인 아니라 특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3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로 출근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8·30 개각에 따른 국회 인사청문 정국이 본격화된 가운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인 용 후보자가 31일 관례를 깨고 장관과 비례대표

    동아일보 11분 전
  • 동영상
    검찰, 장윤기에 '사형' 구형..."극형 선고 정당"

    [앵커] 심야시간대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결심 공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법원에 호송차가 들어오고, 이어 수의를 입은 장윤기가 다른 피고인들과 함께 법정으로 향합니다.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을 쫓아가 성폭행하려다 살해하고, 이주 여성에게도 성

    YTN 12분 전
  • 동영상
    [네팔 대홍수] 두산에너빌, 사무동·상부댐 헬기수색…현장 착륙도(종합3보)

    (서울·성남=연합뉴스) 장하나 홍규빈 장보인 기자 =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헬기 수색 작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1일 자사가 확보한 헬기 2대 중 1대가 오전과 오후 각 1차례씩 이륙해 총 2차례 수색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나머지 1대에 대한 허가는 나오지 않았다. 오전 수색에서는

    연합뉴스 20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대피소엔 누울 자리조차 없어요”…이재민들 ‘사투’[ 네팔 대홍수 현장 르포 ] 경향신문 40분 전
  • [현장속으로]구청 민원인 주차장은 날마다 ‘전쟁’…애꿎은 주민만 몸살 남도일보 1시간 전
  • 도시에 진동하는 죽음의 냄새… 조각난 시신들로 '거대한 영안실' 됐다 [네팔 대홍수 르포] 한국일보 2시간 전
  • 네팔 육로수색팀 경로 따라가보니…'산 너머 산' 뉴시스 2시간 전
  • 500㎜ 폭탄비에 쑥대밭…“35년 만에 이런 수마 처음” 광주일보 2시간 전
  • [르포]한순간에 ‘사라진 나의 집’···“누울 자리조차 없어요” 좁은 대피소에서 버티는 이재민들 경향신문 3시간 전
  • [르포] “때는 왔다”… 깡통시장, 목욕템 성지 변신 부산일보 3시간 전
  • 동영상
    [네팔 대홍수 르포] 참사 엿새째 복구 분주…"살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죠" 연합뉴스 3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Daum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