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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7000 돌파 주역은...개인이 밀고 외국인 끌었다

    코스피 7000 시대가 열렸다. 반도체를 비롯한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이 '칠천피' 시대의 문을 열었지만 든든한 수급이 뒷받침을 해줬기에 가능했다. 개인이 연초 이후 꾸준한 매수세로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며 증시를 떠받쳤고 이후 외국인이 돌아오면서 코스피 상승에 가속도가 붙었다. 올들어 빈집없는 수급 여건이 지속되면서 코스피 7000선 돌파의 버팀목이

    아시아경제 6분 전
  • '칠천피' 시대 열렸다…코스피, 2.25% 오른 7093.01 개장

    코스피가 6일 개장과 함께 7000선을 넘어 단숨에 7300선까지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3.83포인트(5.39%) 오른 7310.82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높은 7093.01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을 급격히 키워가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3555억원어치

    한국경제 12분 전
  • [단독] 이디야, 스틱커피 최대 15.2% 인상…“압박 본격화”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이디야커피가 점포에서 판매하는 스틱커피 가격을 최대 15.2% 올린다. 중동 사태 여파로 원두와 포장재 비용이 동시에 치솟는 가운데 카페업계의 가격 인상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6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이디야커피는 이날부터 일부 스틱커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아메리카노 4종(오리지널·마일드·스페셜에디션·디카페인)

    헤럴드경제 16분 전
  • 휴전 유지 소식에 증시 랠리 기대감..."코스피 7000 돌파" 전망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의 휴전 유지 확인 발언에 유가가 4% 급락하고,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국내 증시는 7000포인트 돌파를 단 63포인트 남겨두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전날(현지시간 5일) 헤그세스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휴전은 끝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댄 케인 합참의장도 “이란의 페르시아만 선박·아랍에미리트

    이데일리 47분 전
  • 이란대통령 '이란은 국제법 내 대화할 준비 되어 있어..무력 불허"

    [서울 =뉴시스] 차미례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의 총리지명자 알리 알자이디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란은 국제법의 테두리 안에서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강제와 무력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테헤란과 바그다드의 소식통이 이 날 외신기자들에게 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우리의 문제는 한편

    뉴시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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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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