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Daum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실시간 트렌드 오늘 00:58

실시간 트렌드 데이터는 안정화 기간 동안 베타(Beta) 서비스로 운영하며, 데이터 수집 규모와 이용률이 낮은 01:00~06:00에는 제한적으로 서비스 됩니다.

자세히 보기
  1. 1위, 에이핑크 정은지 폭로전 , 상승
  2. 2위, 효연 숙소 21년 , 신규
  3. 3위, 이상순 라디오 부재 , 하락
  4. 4위, 1240회 로또 당첨 번호 , 하락
  5. 5위, 홍석천 입양 딸 결혼 , 신규
  6. 6위, 유부녀 킬러 김은희 , 신규
  7. 7위, 조현 네팔 방문 , 신규
  8. 8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신규
  9. 9위, 이강인 골대 강타 , 신규
  10. 10위,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동영상
    중국인 "근처에 1명 더 있었다"...신속한 접근이 관건

    [앵커] 한국 기업들이 건설하던 어퍼 트리슐리-1 발전소에서 구조된 중국인 노동자는 근처에 1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추가 생존자를 발견할 수도 있다는 기대가 커졌지만, 극도로 열악한 터널 내부의 상태가 걸림돌입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인 생존자는 위어댐 터널의 초입인 225m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부축을 받으면서

    YTN 12분 전
  • 미군 "이란 유조선 3척 보복 타격"…이란 "불법 전쟁범죄"(종합3보)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5일(현지 시간) 걸프 해역에서 이란 유조선 3척을 보복 타격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성명을 내고 "미 항공모함과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성공적으로 회피했다"면서 "이어진 대응 작전에서 이란 핵심 원유 수출 거

    뉴시스 33분 전
  • [네팔 대홍수] 10일 만에 구조된 중국인 "근처에 1명 더 있었다"(종합)

    (카트만두·하노이=연합뉴스) 손현규 박진형 특파원 = 네팔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역에 갇혔다가 10일 만에 구조된 중국인 생존자가 인근에 1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5일(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 있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에서 구조한 생존자로부터

    연합뉴스 1시간 전
  • 푸틴, 美특사와 6번째 만나 우크라 논의…"상황 쉽지 않아"(종합)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크렘린궁에서 미국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를 접견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 등을 논의했다. 타스 통신과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에 도착한 미국 특사단과 만났다. 푸틴 대통령이 미 협상단과 만난 것은 이번이 6번째다. 회담에는 유

    뉴시스 2시간 전
  • 러·우, 美 특사단 연쇄방문에 3일간 상호 수도 공격 중단(종합)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5일(현지시간) 미국 특사단의 양국 연쇄 방문에 맞춰 사흘간 서로의 수도인 키이우와 모스크바를 공격하지 않기로 했다. AFP·로이터·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대통령궁) 대변인은 "러시아 최고사령관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이날 자정부터 사흘간 키이우 공습 중단을 명령했다

    뉴스1 4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르포] 명당 잡으려 펜스까지…100만 불꽃 끝나자 '귀가 전쟁' 파이낸셜뉴스 6시간 전
  • 동영상
    [르포] 밤하늘 수놓은 형형색색 불꽃비…53만 인파 시선 고정(종합) 연합뉴스 7시간 전
  • 동영상
    [르포] 밤하늘 수놓은 형형색색 불꽃비…53만 인파 시선 고정 연합뉴스 8시간 전
  • 첫 불꽃 터지자 "와, 대박"…한강변 가득 메운 인파 환호[현장] 뉴시스 8시간 전
  • 다리 아래, 건물 옥상으로…불꽃축제 보러 수십만 모였다[르포] 중앙일보 11시간 전
  • [현장] ‘0084’ 달고 3000명과 질주···기안84도 뛴 롯데웰푸드 ‘설레임런’ 시사저널e 11시간 전
  • [르포] 30도 땡볕에도 돗자리 빼곡…불꽃보다 먼저 달아오른 여의도 파이낸셜뉴스 12시간 전
  • 18년 전 기록한 ‘히말라야의 경고’…그때 그 기자에게 다시 묻다[점선면] 경향신문 12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Daum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