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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과 동시에 ‘꿈의 7천피’…코스피 새 역사

    [앵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코스피가 오늘 개장 직후 장중 7,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불확실한 중동 정세에도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처음으로 장 중 7천 고지를 밟았습니다. 경제산업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락규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천 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 오

    KBS 3분 전
  • 4월 소비자물가 2.6%↑ 21개월 만에 최고…석유류 21.9% 급등(종합)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6% 상승하며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석유류 물가는 20% 넘게 올라 전체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여파가 교통, 외식 등 생활 전반으로 빠르게 번지면서 앞으로 민생 경제 부담이 한층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

    아시아경제 7분 전
  • 코스피 5% 급등·사이드카 발동…중소형주는 되레 하락 [개장시황]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국내 증시가 반도체 대형주 급등에 힘입어 급격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상승세는 일부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집중되면서 체감 온도는 엇갈리는 모습이다. 6일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339.02포인트(4.89%) 오른 7276.01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730

    뉴스1 8분 전
  • '파죽지세' 코스피 5%대 급등 7300선…삼전닉스도 8%↑ '신고가'[7000피 시대]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6일 오전 미국 국방장관의 휴전 유지 확인 발언과 간밤 뉴욕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에 힘입어 5%대 급등하며 사상 첫 7000선을 넘어섰다. 6000선 돌파(2월 25일) 이후 48거래일(70일) 만이다. 앞선 5000→6000 구간(18거래일·29일)보다는 상승 속도가 둔화됐으나, 미·이란 전쟁이라는 초유의 지정

    이데일리 18분 전
  • 코스피 7000 돌파 주역은...개인이 밀고 외국인 끌었다

    코스피 7000 시대가 열렸다. 반도체를 비롯한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이 '칠천피' 시대의 문을 열었지만 든든한 수급이 뒷받침을 해줬기에 가능했다. 개인이 연초 이후 꾸준한 매수세로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며 증시를 떠받쳤고 이후 외국인이 돌아오면서 코스피 상승에 가속도가 붙었다. 올들어 빈집없는 수급 여건이 지속되면서 코스피 7000선 돌파의 버팀목이

    아시아경제 33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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