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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 술병에 몰래 수면제 탄 30대… 경찰 체포 아닌 임의동행 ‘왜’?

    여자친구가 마시던 술병에 몰래 수면제를 탄 30대 남성이 피해자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으나, 출동한 경찰관들이 피의자를 체포하는 대신 임의동행으로 조사한 뒤 풀어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 50분쯤 “집에서 남자친구와 술을 먹는데 약을 넣었다. 뭔지 모르고 먹을 뻔했다”는 30대 여성 A 씨의 112 신고

    문화일보 22분 전
  • 동영상
    [단독] 3살 학대 친부, 두 차례 가정폭력 신고..."목도 졸라"

    [앵커] 학대 의심 사고로 숨진 3살 아이의 가정에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위험 신호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친부에 대한 가정폭력 신고가 이어진 뒤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지만, 관련 기관들은 학대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는데, 대응이 적절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수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양주에서 학대 의

    YTN 54분 전
  • 유용원 “北, 우리 위성 겨냥 수차례 전파공격 성공 … 우주안보 위협 北 전자전 대응책 시급”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북한군이 2010년대 초반부터 2024년 중순까지 우리 위성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전파공격을 실시한 사실이 최초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북한의 전파공격은 우리 군이 운용 중인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및 전자광학·적외선(EO/IR) 정찰위성과 통신

    문화일보 1시간 전
  • 이원석 "尹계엄, 대속이라도 하고싶다"…대장동 국조엔 작심비판(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이밝음 기자 = 이원석 전 검찰총장은 16일 검찰 수장 출신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사태를 언급하며 "검찰총장이 정치권으로 직행하고 대통령으로 직행해서 이런 불행한 사태가 나왔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장동·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국정조사에 대해선 "헌법과 법률에 어긋난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 이 전 총

    연합뉴스 3시간 전
  • 퇴근 후 1시간 반에 월 200만원…2030 女 몰린 ‘블루레이디’ 부업 화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월 1만원짜리 구독료를 내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 2주마다 수십만원을 버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블루레이디’로 불리는 이들은 2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2000~3000명 규모로 추산된다. 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부업은 X가 운영 정책을 바꾸면서 가능해졌다. 수익 구조는 단순하

    헤럴드경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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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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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임하호에 뜬 '무궁화 태양광' … 전력·소득·관광 효자됐다 매일경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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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전선로 공사에 훼손된 백두대간...산사태 위험 심각 YTN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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