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중진희생론, 당 승리 위해 고민할 부분이지만 지금 논의할 내용 아냐"(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시·도당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등에 대한 선출직 평가 제도 등도 보수의 가치관에 맞게 개편하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을 강한 정당으로 만들 '안으로부터의 개혁'을
아시아경제 5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