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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트럼프 견제구(종합2보)

    (브뤼셀·파리=연합뉴스) 현윤경 송진원 특파원 =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끌어내린 미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향한 영토 야욕을 노골화하자 유럽 국가들이 공식 견제에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덴마크 등 7개국은 6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와 덴마크에 연대를 표

    연합뉴스 10분 전
  • 쿠팡은 13년간 대항마 없었다, 그들을 괴물로 키운 사람들

    쿠팡은 13년간 대항마가 없었다. 소비 흐름이 ‘오프라인→온라인’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었지만 정치권은 방관했다. 그 사이 쿠팡은 시장을 독식했고 337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졌는데도 정부와 상의없이 자체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회 청문회에서 되레 큰소리를 치는 등 이례적인 태도를 보이며 질타를 받고 있다. 무엇이 쿠팡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중앙일보 41분 전
  • '숫자'에 갇힌 의대 증원 논의…지역·필수 강화는 또 뒷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의 추계 결과를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리면서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논의가 본격화됐다. 다만 논의의 초점이 의대 증원 '규모'에 쏠리면서, 정작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방안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계위 결과 받아든 보정심…설 연휴 전 결론 계획7일

    노컷뉴스 41분 전
  • [단독]‘아들 주택 11채’ 김경, 공천 보류됐다 강선우가 밀어붙여 구제

    2022년 강선우 의원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해 6월 10일 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모습. 김 시의원은 지난해 12월 말 출국해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사진 출처 김경 서울시의원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측에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줬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

    동아일보 1시간 전
  • '목숨줄' 쥔 의원 갑질… "이젠 못 참아" 보좌진이 깨어났다

    "놀랍지 않다." 지난해 하반기 보좌직원에 대한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갑질'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여론이 들끓었지만, 보좌직원들의 반응은 냉소적이었다. 300명의 국회의원을 모시고 있는 2,700명의 보좌직원(의원 1인당 9명)은 크고 작은 갑질을 수시로 경험하거나 목격했기 때문이다. 갑질엔 정파도 없다. 보수 정당 3선 의원 출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한국일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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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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