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물만으로 10일 생존 가능, 마지막 먹은 음식 ‘생닭 2마리’...폐사 가능성도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지만, 행방은 여전히 묘연하다. 지난 13일 대전시와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보문산 일대에 드론을 투입해 정밀 수색을 벌였다. 하지만 늑구를 발견하지 못해 시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수색 당국은 ‘늑구’가 동물원 인근에 머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뚜렷한 단
문화일보 13분 전